Woo J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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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나는 ‘무당’이다. 감추고 싶은 인간의 내면까지도 외면하지 않는 그녀는 모든걸 안다.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피나는 나를 자극했다. 그녀를 찍는다는 것은 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울을 바라보며 자신을 찍는 것인지도 모른다. " 우종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