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지갤러리, 멕시코 디자이너 페르난도 라포세의 한국 첫 개인전,《자연의 첫번째 금은 초록 (The first Gold is Green)》개최

Maeil
페르난도 라포세는 멕시코 지역의 역사와 전통, 환경적 맥락을 반영한 토착 디자인(endemic design)을 실천하며 현대사회의 환경위기에 대한 지속 가능한 실질적 대안을 제시한다. 

 작가는 작물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잎과 껍질과 같은 잉여물을 가구 제작에 적합한 재료로 가공하여 친환경적 재료의 가능성을 확장한다. 그는 옥수수, 아보카도 껍질, 아가베 섬유, 수세미(Loofah) 등 멕시코의 토착작물에 지역문화와 정체성을 반영한 가구와 오브제를 제작한다.
August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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