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모던에 텍스트작품 선보였던 네이단 콜리,더페이지갤러리서 내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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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런던의 '심장'인 테임즈 강변에 공공을 위한 힐링무대 'Stages'를 조성해 큰 사랑을 받았던 영국 작가 네이단 콜리(Nathan Coley)가 서울숲 더페이지갤러리(대표 성지은)에서 개인전을 개막했다. 

지난 11월 20일 더페이지갤러리에서 막을 올린 네이단 콜리의 작품전 '모든 가능한 세계(All Possible Worlds)'는 더페이지갤러리에서 갖는 작가의 두번째 전시다. 지난 2023년 더페이지에서의 첫 개인전이 호평 속에 열린 후 콜리는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번 개인전에 작가는 라이트박스 신작 9점 등을 선보인다. 즉 자신의 대표작인 대형 텍스트 조명작업을 비롯해 파노라믹 월페이퍼 '엘도라도' 라이트박스 시리즈 등을 출품했다.

November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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