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단 콜리, 빛으로 그리는 ‘가능한 모든 세계’ 더페이지갤러리서 두 번째 한국 개인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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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대미술가 네이단 콜리(Nathan Coley)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더페이지갤러리는 2025년 11월 2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콜리의 개인전 ‘모든 가능한 세계(All Possible Worlds)’를 개최하며, 그의 대표 작업인 라이트 박스 신작 9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2023년 이후 2년 만의 한국 개인전이다.

November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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