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최비오 작가가 2019년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관(Personal Structure) 전시 작가로 선정 됐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미술축제인 베니스 비엔날레는 1895년 세계 최초로 시작해서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전시로, 매 2년마다 전시를 한다. 베니스 비엔날레는 쟈르디니의 중앙관과 아르세날, 각 나라 국가관 그리고 특별전인 팔라조 벰보 전시관 등을 포함하는데 여기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참여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전세계 미술계의 주목을 받는다. 최비오가 선정된 특별전은 주최측이 전세계에 공모를 통해 직접 초청작품을 고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사위원은 전시주제와 적합한 작품을 까다롭게 평가해 선정한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미술축제인 베니스 비엔날레는 1895년 세계 최초로 시작해서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전시로, 매 2년마다 전시를 한다. 베니스 비엔날레는 쟈르디니의 중앙관과 아르세날, 각 나라 국가관 그리고 특별전인 팔라조 벰보 전시관 등을 포함하는데 여기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참여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전세계 미술계의 주목을 받는다. 최비오가 선정된 특별전은 주최측이 전세계에 공모를 통해 직접 초청작품을 고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사위원은 전시주제와 적합한 작품을 까다롭게 평가해 선정한다.
April 11, 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