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뉴스] 이흥수 기자 = 더페이지갤러리는 지난 15일부터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최비오의 개인전 《TIME INTERFACE》를 개최하고 있다. 16일에는 최비오 작가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도 열렸다. 2022년 더페이지갤러리에서의 개인전 《Observer》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작가가 천착해온 시간의 개념을 회화와 설치 작업을 통해 새롭게 조명한다.
여기서 시간은 화면 위에 재현되는 대상이 아니라 작품의 형성과 관람의 경험을 조직하는 조건으로 작동하며 전시 제목 《TIME INTERFACE》는 서로 다른 시간들이 하나의 표면과 공간 안에서 교차하고 접속하는 상태를 가리키며 작품과 전시 전반의 구조를 함축한다.
여기서 시간은 화면 위에 재현되는 대상이 아니라 작품의 형성과 관람의 경험을 조직하는 조건으로 작동하며 전시 제목 《TIME INTERFACE》는 서로 다른 시간들이 하나의 표면과 공간 안에서 교차하고 접속하는 상태를 가리키며 작품과 전시 전반의 구조를 함축한다.
April 17,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