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중견 화랑 ‘더페이지갤러리’는 지난 3월 열린 유럽 ’테파프(TEFAF) 마스트리히트’ 아트 페어 및 아시아 ‘아트바젤 in 홍콩’ 아트 페어를 성황리에 마친 후 서울에서 오는 4월 8일 개막하는 ‘2026 화랑미술제’에 최비오(Vio Choe) 작가의 단독 부스를 선보인다.
지난해 ‘도쿄 겐다이(Tokyo Gendai)’ 아트 페어에 최비오 화가 솔로 부스로 참여해 당시 현지 아트 어드바이저들이 뽑은 ‘주요 갤러리’로 더페이지갤러리가 선정된 이후 국내에서 선보이는 단독 부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