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매거진=황명열 기자] 영국 현대미술계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네이단 콜리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 포항에서 열린다.
포항시립미술관은 2026년 중반기 현대미술 기획전으로 ’네이단 콜리: 마음이 그려낸 풍경(You Will What You Imagine)‘과 제21회 장두건미술상 수상작가전 ’안효찬: 친근하면서도, 낯선‘을 오는 9월 6일까지 동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이끌어 온 해외 거장의 작업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작가의 문제의식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네이단 콜리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로, 지난 2007년 영국 현대미술계 최고 권위의 상 가운데 하나인 터너 프라이즈 최종 후보에 오르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포항시립미술관은 2026년 중반기 현대미술 기획전으로 ’네이단 콜리: 마음이 그려낸 풍경(You Will What You Imagine)‘과 제21회 장두건미술상 수상작가전 ’안효찬: 친근하면서도, 낯선‘을 오는 9월 6일까지 동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이끌어 온 해외 거장의 작업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작가의 문제의식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네이단 콜리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로, 지난 2007년 영국 현대미술계 최고 권위의 상 가운데 하나인 터너 프라이즈 최종 후보에 오르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June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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